[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캡틴박' 박지성이 '런닝맨' 멤버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박지성이 '런닝맨' 멤버들에게 상하이 자선 축구경기에 함께하자는 초대장을 한국으로 보내 상하이에서 이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박지성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그는 영상에서 "이번에 FC스마일컵에 초청받았는데 런닝맨 여러분도 빨리 중국으로 오셔서 만나길 기다리고 있겠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에 멤버들은 골을 넣겠다는 각오와 함께 들뜬 마음으로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성 선수를 비롯 한국의 메시라 불리는 지소연, 정대세, 김태영 코치, 김동진, 한국영, 김재성 등 초특급 축구스타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