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가 놀라운 가창력을 지닌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내가 바로 국가대표'가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내가 바로 국가대표'는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무대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내가 바로 국가대표'는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였다.
예상치 못한 박지우의 등장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충격에 빠졌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