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에 출연한 정가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8등신 송혜교'로 방송에 출연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정가은이 5년 전 '스타킹'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정가은은 큰 키에 송혜교를 닮은 얼굴을 가졌다 해서 8등신 송혜교로 등장했다. 자료화면이 공개되자 정가은은 "당시 8등신 송혜교로 나왔다. 그래서 스타킹이 친정 같고 고향 같다. 오늘 나오시는 분들도 저처럼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24일 방송된 KBS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