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스프링캠프의 유일한 신인 주효상(포수)이 감춰뒀던 노래실력을 과시했다. 2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캠프. 훈련 시작 전 주효상이 앞으로 나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부르며 선배들을 즐겁게 했다. 노래를 부르면서도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주효상은 필살기인 '무릎 슬라이딩'으로 장기자랑의 대미를 장식했다.
넥센은 매일 아침 훈련 시작 전 한 명을 정해 장기자랑 이벤트를 하고 있다. 더 즐겁고 활기찬 훈련을 위해서다. 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 이훈 “박준금, 술 따르라고 강요하는 감독 뺨 때려 방송 정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