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총재 구본능)는 25일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올 시즌부터 사용하게 되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선 15일 첫 경기(넥센-SK전)가 열린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22일 삼성과 LG가 첫 대결을 펼친다.
Advertisement
엔트리에 제한 없이 KBO 등록선수와 육성선수 모두 출전이 가능하다. 시범경기는 스프링캠프의 훈련 성과를 평가하고 보다 많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연장전 및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우천, 기상악화 등으로 인해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하지 않는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