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응팔'의 히로인 김선영이 '욱씨남정기' 출연을 검토중이다.
25일 김선영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김선영이 '욱씨남정기'에 제의를 받은 건 맞지만 아직 검토중이다"며 "정해진 건 아직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선영이 '마담 앙트완' 후속으로 방송될 JTBC '욱씨남정기'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리는 '욱씨남정기'는 욱하는 성격의 갑 옥다정과 소심한 을 남정기가 펼치는 생활밀착 시츄에이션 드라마다. 윤상현과 이요원이 주인공으로 가장 유력하게 출연을 검토중이다.
smlee0326@spoi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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