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해진이 남다른 교복핏으로 최강 동안을 입증했다.
25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박해진의 교복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는 오늘(25일) 방송되는 7회 속 유정 과거의 한 장면으로 박해진은 날렵한 턱선에 베일듯한 콧날, 186cm의 큰 키에 빛나는 모델 뺨치는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윽하고 아련한 눈빛과 도톰한 입술로 '분위기 미남'의 매력까지 발산하며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만화책을 찢고 나온듯한 소년 같은 교복 자태는 마치 교복 CF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다시 한 번 그가 최강 동안임을 입증케 하고 있다. 이에 교복 한 벌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며 현장을 단숨에 런웨이로 만들어 버린 그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카메라가 꺼진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어 그가 얼마나 '치인트'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지 실감케 하는 상황. 때문에 오늘 7회에서 만날 수 있는 고등학생 유정에 대해 기대감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늘(25일) 방송 예정인 '치인트' 7회에서는 유정(박해진 분)이 개강 후 홍설(김고은 분)과의 연인사이를 공표하며 극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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