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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e are the BEST 12!'는 12기를 선발한다는 의미와 함께 FC서울의 12번째 선수로서 팀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2016시즌 FC서울 명예기자단에 선발되면 매 홈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데이 매거진을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은 물론, 미디어 관련 세미나, 홍보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홍보 관련 활동을 체험하며 예비 홍보인으로서의 소양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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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명예기자는 FC서울을 사랑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진 20세 이상(2016년 기준)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취재, 사진, 영상 세 개의 분야를 모집한다. 지원기간은 25일부터 2월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되며 FC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fcseoulevent@hanmail.net)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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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FC서울 명예기자 12기에 선발된 지원자는 오는 2월 중순부터 올 시즌 활동을 시작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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