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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현대차 상용사업부는 올해 판매목표를 전년 9만5400여대 대비 10% 확대한 10만5000대로 확정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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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 미니버스 '쏠라티'에 대한 판촉도 강화한다. '쏠라티'의 장점인 다양한 상품 라인업, 우수한 실내 거주성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전 세계 미니버스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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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천현대는 올해 중국형 '마이티'를 투입하는 등 생산차종을 확대, 중국 상용차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함으로써 현대차 상용부문의 대표 글로벌 생산기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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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사업본부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2020년 상용부문 글로벌 톱5 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면 올해부터는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올해 글로벌 상용차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상용차 일류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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