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골퍼 필드 데뷔 걱정 끝! 치기 쉽고 잘 뜨고 멀리가는, 초보 골퍼를 안심시켜주는 골프채 풀세트가 찾아왔다. 일본의 대표적인 풀세트 전문 골프브랜드 지브이투어가 출시한 사쿠지(SAKUJI) 풀세트라면 초심자도 새봄 필드에서 고수 동반자들이 감탄할 샷을 날릴 수 있다.
지브이투어는 1995년부터 20년이상 오로지 초중급자를 위한 골프클럽 개발에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한 일본 메이커이다. 사쿠지 풀세트의 구성품을 하나하나 뜯어 보면, "한국 초심자 맞춤형"이라는 제조업체의 설명이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지브이투어는 20여년간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전용 샤프트를 개발해 드라이버에 장착했다. 또, 한국 중장년층 초급자가 가장 편하게 여기는 로프트각도와 헤드 생김새를 분석해 반영했다. 여기에 초급자가 자주 쓰는 클럽과 거의 쓰지 않는 클럽을 분석해서 라인업을 짰다. 사쿠지 풀세트는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스샷 최소화, 방향성 최적화, 비거리 최대화'를 약속한다. 사쿠지 풀세트는 국내 굴지의 S그룹이 사내 임직원 전용몰에 입점했으며, 이 그룹 초급 골퍼 다수의 선택을 받았다고 제품 유통 담당자는 전했다.
사쿠지 풀세트는 드라이버(460cc), 페어웨이 우드(3번), 유틸리티(5번), 아이언(5번~샌드웨지), ESD퍼터(클래식), 캐디백 및 보스턴백 13종으로 돼 있다.
드라이버는 티타늄 헤드를 채택했으며, 4등분한 스윙 스팟이 스프링 효과를 내어 초보골퍼 최대의 적인 슬라이스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탁월한 비거리를 만들어낸다. 초심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페어웨이 우드는 저중심 세미샬로우 페이스로 설계해서 공이 쉽게 뜬다. 다루기 힘든 4번 롱아이언 대신 요즘 대세인 유틸리티 클럽을 포함시켜 롱게임 부담도 덜해준다. 아이언 헤드는 언더캐비티백에 와이드솔 디자인으로, 안정된 어드레스를 보장하며 미스샷을 최소화한다.
캐디백과 보스톤백은 일부 업체의 저가 중국산과 달리, 국내에서 제작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튼튼해서 오래 쓸 수 있다.
골프채 풀세트 시장에는 과거 여러 브랜드가 난립했으나 품질 문제 등으로 상당수 브랜드는 도태되거나 철수했고, 현재 지브이투어가 독보적인 메이커로 초중급자 골퍼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우수한 품질의 골프용품을 부담없는 가격에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 '리뷰24(
www.review24.co.kr
)'는 지브이골프코리아 정품 사쿠지 풀세트를 온라인 최저가인 73만9천원에 30세트 한정 판매한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있으며,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는 지브이골프코리아 정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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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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