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수장은 홍설 일행이 못 찾을 곳에 몸을 숨기며 주도면밀 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유정(박해진)에게 꼬리를 잡히고 말았다. 유정은 백수장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발로 복부를 강타하는 등 제압했지만, 백수장은 유정에게 뒤지지 않는 눈빛연기로 네 곁에는 아무도 남지 않는다고 말하며 비웃음을 날렸다.
Advertisement
백수장은 현재 조수향, 황미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집결한 매니지먼트 이상의 소속배우로, 2016년 충무로가 가장 찜하고 있는 배우.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넘버2 역으로 배우 김혜수와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웰메이드 영화인 독립영화 '오늘영화' 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ran613@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