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시민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미스캐스팅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는 유시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유시민에게 "요즘 유아인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해 발언 한 게 있다"며 "유아인은 신념형 얼굴이 아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미스캐스팅을 했다고 말했다"며 왜 이런 얘기를 했는지 궁금해했다.
유시민은 "아니 누가 물어봐서"라며 "유아인씨는 신념형 인간을 연기하기에는 너무 잘생겼다. 그렇게 잘생긴 사람이 신념으로 똘똘 뭉쳐서 죽음을 불사하고 투쟁하는 건 리얼리티가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덛 전현무는 "질투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