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다영이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등장해 청취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주다영은 지난 26일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스페셜 DJ를 맡고 있는 배우 김소은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첫 라디오 출연이라고 밝힌 주다영은 우려와 달리 재치와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주다영은 EBS'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 '하니'로 활동한 바 있다. 이 날 주다영은 "'보니하니' 방송 때와 라디오의 포맷이 비슷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라디오가 더 떨린다"고 고백을 하면서도 '보니하니'의 유행어 "행운의 여보세요?"를 특유의 사랑스러운 톤으로 들려주기도 했다.
또 주다영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순정'에 대해 "저도 오늘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처음 봤는데 정말 장난 아니에요. 빨리 개봉해서 관객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주다영은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지아 역으로 출연 중이며, 다음달 24일 개봉하는 영화 '순정'에서 말괄량이 소녀 길자 역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