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2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카타르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겸 2016년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강전 후반 33분 1-1 동점골을 내줬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알라가 오른발 발리슈팅으로 밀어넣었다. 후반 35분 현재 한국과 카타르가 1-1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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