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수원)이 결정적인 골을 터뜨렸다.
권창훈은 2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카타르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겸 2016년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강전 후반 43분 2-1로 앞서는 골을 만들었다. 황희찬이 김 현에게, 김 현이 오버래핑하는 이슬찬에게 내줬다. 이슬찬이 강하게 크로스한 것을 권창훈이 슬라이딩하며 마무리했다. 한국은 후반 45분 현재 2-1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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