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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왕통의 피를 가졌으나 천민의 삶을 살게 된 비운의 왕자 영수와 왕자로 태어나 모든 걸 손에 쥔 왕자 영조의 사랑과 운명, 옥좌를 두고 벌이는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조선판 '올인'으로 불리는 팩션 사극이다. 현재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임창정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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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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