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유일한 미계약자 류제국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LG는 지난해 연봉 2억3000만원에서 5000만원 삭감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27일 밝혔다. 류제국은 지난해 24경기에 등판해 4승9패 4.78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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