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3D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이하 컴프야2015)에서 신규 선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프야2015'는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황금기를 이끈 유명 선수들을 포함해 타자 460명, 투수 405명 등 총 865명의 추억의 선수를 추가하는 대규모 선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특히, 구대성, 조계현, 전준호, 이숭용, 김현욱 등 당시 투타 최고의 에이스 선수들도 포함돼 '컴프야2015' 이용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1995-1998 고급 선수팩' 1장씩을 선물하고, 31일까지 매일 낮 12시, 저녁 6시 'FA'에 신규 선수들이 고정으로 등장해 추억의 스타를 영입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도전과제 달성 시 포인트 2배 획득의 혜택을 제공하는 핫 타임 이벤트를 실시하며, 오는 2월 3일 자정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1995-1998 선수팩'을 한시적으로 판매하고, KBO드림, 나눔팩 등의 선수 뽑기 아이템이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컴프야2015'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om2usprobaseball2015)의 게시글에 자신이 보유한 1995-1998 선수의 인증샷과 구단명을 댓글로 작성하면 1995-1998고급 선수팩 1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컴프야2015'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 중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직관적인 플레이 시스템과 3D 그래픽 기반으로 더해진 리얼리티 면에서 호평 받고 있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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