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도 착실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4차례 불펜투구를 소화했다. 30개로 시작해 40개, 50개를 거쳐 60개까지 던졌다. 몸상태가 좋다. 오프 시즌에 꾸준히 운동을 한 덕분이다.
Advertisement
1군에서 확실하게 존재감을 보여준 2015년 시즌. 선발 투수로서 사실상 첫 풀타임 시즌인데 임준혁은 "아니다"고 했다. 임준혁은 온전한 풀타임 시즌을 원하고 있었다. 그는 "여러분이 지난해 풀타임 선발로 뛰었다고 하는데, 허리 통증으로 1군에 늦게 합류했고 중간에 체력 문제로 빠졌기 때문에 풀타임은 아니었다"고 했다. 아울러 자기 반성도 곁들였다. 임준혁은 "체력적으로 부족해 많은 이닝을 책임지지 못했다. 또 특정팀에 약했다. 이런 점을 철저히 분석해 스프링캠프 기간에 보완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5선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감독님께서 그런 말을 하신 적이 없다. 나도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지난해와 똑같은 처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작년에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코치님들이 알고 있다. 특별한 주문 없이 지난해처럼 착실하게 준비하길 바라는 것 같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