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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영사기술팀 박무찬 팀장은 28일 서울 영등포CGV에서 진행된 'CGV 미디어포럼'에서 "'아바타 3D' 이후 아이맥스의 고객 인지도가 상승하고 디지털로 전환된 후 설치까지 용이해져 전세게적으로 확대 설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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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AMC라는 극장 체인에서는 ETX라는 대형관을 31개관 이상 운영중이고 리갈시네마에서는 RPX라는 대형관 브랜드를 만들어 55개관 이상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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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팀장은 미래형 상영관으로 "이머시브 시네마(IMMERSIVE CINEMA)'를 내세웠다. 그는 "상영관 전체가 몰입감을 높여주는 장치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3면을 화면으로 사용하는 '스크린X'와 4DX, 그리고 둥근 극장과 둥근 화면이 특징인 '스피어X' 등이 미래형 상영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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