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종혁이 준수, 탁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홈 체크아웃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이종혁과 탁수, 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종혁은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띄고 있으며, 한눈에 보기에도 훌쩍 큰 탁수는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준수는 입에 무언가를 문 채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여전히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종혁과 이준수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2014년 1월까지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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