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세부 날씨 정말 좋아요. 지금 한국에 있는 분들 감기에 걸리지 않게 추위 조심하세요. 나 혼자만 따뜻해서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세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래시가드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드러낸 이다해는 늘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낚시로 잡은 생선을 들어 올리며 해맑게 미소를 짓는 등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한중합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최고의 커플'에서 재벌 2세 여자 주인공 엽환영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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