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와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을 이끌고 있는 성치경 CP가 윤정수와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치경 CP는 최근 "윤정수에게 '헌집새집' 출연을 권했다"며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성치경CP가 윤정수에게 ''헌집새집'에서 형(윤정수) 부부 신혼방 한번 꾸미자'고 제안한다. 그러자, 윤정수는 '너까지 왜 그러냐. 숨 죽이며 지켜보는데 헌집에 불 지르냐'며 '난 모른다. 잠수탈거다'라고 모르쇠로 일관한다.
그런데도 성치경 CP는 '스케줄은 매니저와 잡을테니 부부는 몸만 오면 된다. 늘 하는 말이지만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윤정수와 김숙이 '7%가 넘으면 진짜로 결혼하겠다'는 공약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님과 함께2'는 최근 6%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사람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꼭 결혼시키고 말겠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 과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신혼집 꾸미기'를 허락했을까. 두 사람의 '헌집새집' 출연 성사여부에도 관심이 커지는 이유다.
한편, 28일(오늘) 목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는 '헌집 새집'은 방송인 서유리의 방을 공개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