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이커머스 미미박스가 2월 구정 연휴를 맞아 고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운의 미미 복 주머니 ▲2016 설 선물 특가전 ▲'아임미미' 무료배송 ▲미미브랜드 무조건 할인쿠폰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미미 복주머니 이벤트'는 매일 100%당첨이 보장된다. 미미박스 회원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 6종류가 랜덤으로 발급된다.
최대 82%까지 할인가능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부모님께 꼭 맞는스킨케어 기획부터 여심을 자극할 데메테르의 다양한 퍼퓸 기프트박스, 이너뷰티를 책임져 줄 영양제와 넛츠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미미박스의 PB 메이크업 브랜드인 '아임미미'는 28일 단 하루 전상품 무료배송을 진행한다. 스틱으로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아임멀티스틱'과 아임미미의 베스트셀러인 '아임립스틱' 등 인기상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미박스는 지난 21일 '미미픽'을 론칭했다. 고객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스태그 #미미픽과 #이용허락을 함께 태그하여 업로드한 게시물에 한해 미미박스 앱에서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다양한 뷰티 컨텐츠와 함께 관련 상품들의 팁이나 신상품 소식이 바로 공유된다는 것에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뷰티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국내 최대 뷰티 이커머스 미미박스는 트렌드를 빠르게반영한 상품군과 독특한 프로모션들로 2030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또한, 실제 구매자들이 직접 작성한 리뷰가 70만개에 달하며 온라인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미미 복주머니 이벤트'는 매일 100%당첨이 보장된다. 미미박스 회원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 6종류가 랜덤으로 발급된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미미박스의 PB 메이크업 브랜드인 '아임미미'는 28일 단 하루 전상품 무료배송을 진행한다. 스틱으로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아임멀티스틱'과 아임미미의 베스트셀러인 '아임립스틱' 등 인기상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뷰티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국내 최대 뷰티 이커머스 미미박스는 트렌드를 빠르게반영한 상품군과 독특한 프로모션들로 2030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또한, 실제 구매자들이 직접 작성한 리뷰가 70만개에 달하며 온라인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