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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원은 지난해 9∼12월 은행, 보험, 증권 등 7개 금융업권의 1천339개사를 상대로 인력현황을 설문조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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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고액연봉자 비중이 높은 은행권의 설문 응답비중이 줄어든 영향인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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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천만원 이상을 받는 연봉자는 전체 조사대상 금융사 직원의 60.8%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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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5천만원 초과 비중은 1.8%였다. 자산운용·신탁사는 1억5천만원 초과자 비중이 8.5%, 증권·선물사는 이 비중이 3.8%로, 고액 연봉자 비중이 다른 업권보다 높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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