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마담 앙트완' 한예슬이 성준의 박력있는 벽치기에 당황?다.
29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는 고혜림(한예슬 분)과 최수현(성준 분)이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혜림은 원지호(이주형)로부터 최수현이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접했다. 고혜림은 "누굴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있어?"라고 물었고, 원지호는 "35년간 없었는데 갑자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라고 답했다.
이에 고혜림은 "그럼 그게 다 거짓말이었단 소리잖아"라며 최수현을 찾아갔고, 최수현은 고혜림을 믿게 만들기 위해 벽치기를 하며 "원하는게 뭐예요?"라고 물었다.
순간 당황한 고혜림은 "데이트요"라고 엉겁결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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