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포스톤즈가 얼음동굴의 위엄에 감탄 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에서 포스톤즈는 얼음 동굴 체험에 나섰다.
이날 포스톤즈는 얼음 동굴로 향하던 중 강한 바람에 "추워"를 연신 외쳤다.
이후 네 사람은 얼음 동굴에 도착했고, 마치 얼어 붙은 해일 속에 있는 듯 초현실 공간에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대자연의 위엄에 네 사람은 그저 말을 잃었다.
강하늘은 "내 눈으로 보니 더 신기하다"고 말했고, 정우는 "되게 부드럽다"며 얼음 동굴 속 얼음을 만져본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c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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