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포스톤즈가 즉석에서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에서 비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포스톤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포스톤스는 숙소로 향하기 전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힘겹게 주문을 마친 포스톤즈는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했고, 이내 "암 쏘 쏘리"라는 말에 자동으로 "벗 알러뷰"를 함께 외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음식을 기다리던 중 먼저 정상훈은 자신의 마이크를 대고 즉석에서 아카펠라를 선보였고, 이에 강하늘도 동참하며 모두의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조정석은 "내가 들어갈게"라며 노래를 불렀지만 "음이 틀렸다"고 말하며 민망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후 주문한 음식이 나왔고, 이를 맛 본 포스톤즈는 엄지를 치켜 세우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c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