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전소미에게 혹평했다.
29일 방송된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는 레벨테스트를 마친 후 '픽 미(PICK ME)' 마스터 미션을 진행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미는 A등급 클래스에 속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에게 보컬수업을 받았다. 하지만 전소미는 노래를 하면서 흔들거리는 자세 때문에 지적받았다.
제아는 "되게 건들건들하다. 모든 게 감정이 다 똑같다. 모든 노래가 되게 성의가 없게 들린다. 그렇게 되면 듣는 사람도 집중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전소미는 "일단 회사(JYP) 부담이 크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도 있고, 방송에 한번 나왔으니까 더 잘해야 되겠다는 부담이 있어서 그게 걱정이 되고 슬펐다"며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