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잭블랙이 멤버들과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학교-스쿨오브樂'으로 꾸며졌다.
이날 4시간의 짧고 굵은 녹화를 끝낸 잭블랙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악수와 포옹으로 인사하던 잭블랙은 "울 것 같다"며 '무한도전'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잭블랙은 공항까지 마중 온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워했다.
잭블랙은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자마자 "마이 브라더"라고 외치며 자신의 휴대폰으로 기념 셀카까지 남겼다.
또 잭블랙은 "나 따라 여기까지 온 거냐. 비행기도 같이 탈 거냐"며 "LA 우리집에 가서 같이 치즈버거 먹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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