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의 준케이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각진 인생 네모의 꿈'과 '우리 동네 음악대장'의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준케이는 '음악대장'과의 대결에서 패한 후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가 지금 아프시다. 그래서 '엄마'를 부르면서도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케이는 "가사에 집중하다보니 노래를 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노래가 끝나고 난 뒤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면서 "그 이야기를 다 이해해 주시고 잘 받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준케이는 어머니에게 "이 길로 나를 이끌어줘서 감사하다. 내 인생에서 엄마를 만난 건 가장 큰 행운이다. 사랑한다"고 어머니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