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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폭군', '몬스터' 등의 제목으로 알려졌던 '괴물'은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한국사회 0.001% 사회 특권층의 부조리한 행태를 그리며 그들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이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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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강지환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데 이어 박영규, 이덕화, 정보석, 김보연, 정웅인, 김혜은 등 최고의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자들이 대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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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화려한 유혹'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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