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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 소울스타는 기존에 라이브로 들을 수 없었던 곡들을 선보여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 역시 돋보였으며 매 회 공연마다 각각 다른 듀엣 무대를 꾸며 더욱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소울스타는 지난해 10월 개최했던 콘서트 '가을에'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전 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고 일정이 펼쳐진 3일간 총 800여명의 팬들이 소울스타의 무대를 보기 위해 콘서트를 찾아 두터운 팬덤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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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인 30일에는 계범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본인의 곡 외에도 소울스타 멤버 이규훈에게 받은 곡 'Star'를 열창해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31일에는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어땠을까'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 외에도 피에스타의 린지, 혜미 등 후배 가수들이 소울스타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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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N.A,P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울스타를 향한 큰 사랑에 멤버들은 물론 콘서트를 준비한 스태프들도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소울스타가 선보일 아름다운 하모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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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울스타는 2월에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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