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인화의 복수가 시작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지난달 31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이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 35% 경신과 동시에 방송 3사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득예(전인화)의 복수극이 시작됐다. 특히 신득예는 금사월(백진희)이 자신의 딸이라고 밝히며, 의붓아들 강찬빈(윤현민)과의 결혼식을 망쳤다.
이에 강만후(손창민) 일가에 대한 복수는 했지만, 충격에 빠진 금사월이 자살기도를 하는 후폭풍을 낳으며 극적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5.3%를 얻었으며, 앞서 방송된 KBS '부탁해요, 엄마'는 36.3%, MBC '엄마'는 22.8%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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