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이 전속 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쇼케이스를 연 포미닛은 재계약을 묻는 질문에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다"며 입장을 유보했다.
전지윤은 "사실 앨범 준비에 매진하느라고 재계약 문제에 대해 멤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그저 앨범을 더 세게 가야할지 아니면 콘셉트를 바꿔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리더 남지현은 "이번 앨범이 우리 재계약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얘기는 했다. 그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미닛은 1일 미니 7집 '액트 세븐'를 발표했다. 컴백 타이틀곡은 '싫어(Hate)'로 '덥스텝' 장르 창시자라 불리는 미국 유명 DJ 스크릴렉스(Skrillex)가 작곡에 참여해 포미닛의 잠재된 매력들을 끌어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