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가수 혜리가 애교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혜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기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강아지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혜리는 입술을 쭉 내민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애교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낳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173cm·49kg' 김사랑, 48세에도 극단적인 식단 "계란만 먹었다" -
'MZ 무당' 노슬비, 이번엔 '지방흡입' 고백...붓기 덜 빠졌는데도 '만족' -
강인, 이진호 살리고도 조롱 직면…"욕 먹어도 진호가 살았다면 족하다" -
삼성전자 20만원 넘었는데..지석진 "10만원에 팔아" 주식 징크스 고백(살롱드립) -
이광수, ♥이선빈과 산책 데이트 언급 "자연스러운 일상, 마케팅 아냐"(틈만나면) -
김구라, 전처 빚 알려진 것만 '17억'…"가압류 뚫고 3년 만에 완납" -
홍현희, '당일치기 여행'도 사치인가...육아 굴레 속 '현타' 고백 -
에프엑스 엠버, 팔뚝 뒤덮은 문신..美에서 자유분방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