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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숙종의 후궁 숙원에게서 6달 만에 태어난 왕자가 버려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버려진 왕자 '대길'은 투전판에서 거칠게 타짜로 자라나고, 이후 영조와 목숨을 건 한 판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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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은 "추운 날씨지만 좋은 후배들과 작품을 하게 돼 추위도 잊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고, "야심의 사나이 '이인좌'를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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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는 "좋은 작품, 좋은 감독, 좋은 작가와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고 "열정과 깊은 연구를 통해 '대박'의 숙종을 멋지게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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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의 화려한 조화로 출발부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대박'은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불어 흥미로운 주제와 소재,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어우러져 획기적이면서도 신선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앞서 장근석과 여진구가 대길과 영조 역에 캐스팅을 확정했다. 첫방송은 3월 초.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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