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이 제4 이도통신사에 재도전 하겠다고 밝혔다.
2일 세종텔레콤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가 앞으로 신규 사업자 허가 정책을 유지할 경우 이번 심사에서 지적된 문제를 보완하고 재정비해 사업권 획득에 재도전에 나설 방침이다
세종텔레콤 측은 "통신망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측면에서 세종텔레콤이 보유한 통신자원이 제4 이통 사업에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국내외 투자자 등과 협력, 기술제휴를 통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세종텔레콤은 1997년부터 국제전화, 시외전화, 인터넷전화 등 유선전화 서비스와 부가서비스를 제공해온 회사다. '세종모바일'이라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4 이동통신에 도전했지만 미래부는 지난달 29일 세종모바일이 통신 서비스 제공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했으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어렵고 자금 조달 계획의 실현 가능성도 미흡하다고 평가 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세종텔레콤 측은 "통신망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측면에서 세종텔레콤이 보유한 통신자원이 제4 이통 사업에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국내외 투자자 등과 협력, 기술제휴를 통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