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뉴이스트의 데뷔앨범 'FACE'의 뮤직비디오가 1theK 유튜브 채널에서 45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FACE' 뮤직비디오는 2일 자정 기준 유튜브 조회수 4510만7720뷰를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수치는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쉽지 않은 조회수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는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며, 데뷔곡 'FACE'도 여전히 인기세를 보여주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2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1theK는 SNS를 통해 'FACE'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4500만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영상을 공개하는 등 뉴이스트의 컴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뉴이스트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인기 상승세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그 동안 뉴이스트가 보여주었던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컴백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5년차를 맞이한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는 물론 비주얼, 콘셉트 모두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뉴이스트의 백호가 프로듀싱에 참여를 하고 멤버들이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를 하는 등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뉴이스트만의 매력을 담은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이번 앨범에 대한 대중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