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복면가왕' 라이벌을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스타탐구생활'에는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지연은 기억에 남는 라이벌로 "이지훈, 전우성, KCM 등 너무 잘하신 분들이 많아서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차지연은 "그분들의 무대를 보고 복면을 멋있게 벗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복면을 안 벗게 돼서 이래도 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차지연은 MBC '일밤-복면가왕'에 '여전사 캣츠걸'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17대부터 21대까지 5연속 가왕 자리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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