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동휘와 류준열이 앞으로의 꿈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응답하라 1988'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동휘는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동룡이라는 역할로 인사를 드렸지만, 오래오래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정신을 차리겠다. 그게 첫 번째 목표다"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작게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 공부 하고 싶은데 못하는 친구들 돕고 싶은게 꿈이었다"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돌려 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인다고"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현장인터뷰]김기동 서울 감독 "승점 6점짜리 경기, 울산도 넘어야 할 산", 김현석 울산 감독 "이동경 보호차원에서 제외"
- 3."아버지 보고 계신가요?" 161㎞ 파이어볼러 센세이션 → 1033일간의 좌절…부친상 이겨낸 첫승 "내인생 최고의 경험"
- 4.'대타 소멸' 손호영 대수비 속사정 → 황성빈이 아팠다 [잠실 현장]
- 5.[현장라인업]"최대 변수는 이동경 결장" 운명의 K리그1 1, 2위 충돌…'야고-후이즈 맞불' 울산, 서울 베스트11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