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정수가 피켓 시위에 나섰다.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가 시청률 7% 저지를 위해 시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집에서 '내 인생은 나의 것', '어남윤이 왠말이냐'이라는 피켓을 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은 미친짓이야. 본방 사절, 재방만 보세요"며 "JTBC 시청 불가"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김숙은 피켓을 찢은 뒤 "뭐 하는 거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내 인생을 지키려는 거다. 1인 시위를 할 거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옷을 벗고 시위를 하면 사람들이 주목 할 거다"고 조언했고, 실제 윤정수는 옷을 벗은 채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한편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9시 3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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