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정 선배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해 훈훈한 설 인사를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유정 역으로 갖고 싶은 남자에 등극, 만인의 연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박해진이 단아하고 깔끔한 한복 자태로 특별한 설 인사를 남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남다른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는 박해진은 다소곳하게 두 손을 모으고 인사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치인트' 속에서 캠퍼스룩, 교복, 오피스룩 등 다양한 박해진표 유정 패션을 선보여 역시 패셔니스타라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한복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박해진은 "모두 안전한 귀경길, 귀성길 되시기 바라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2016년 한 해도 바라는 모든 것들 이루고 건강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치인트'에서 달달함과 싸늘함을 동시에 지닌 역대급 남자 주인공 유정 역으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 연일 최고 시청률 기록의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또 한번 '시청률의 사나이'임을 입증하고 있다.
박해진을 만날 수 있는 tvN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 11회는 오는 15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만감독' 장항준, 유재석과 '해피투게더' MC 호흡…7월 첫 방송 -
‘식스센스’ 정철민 PD, ‘후배 강제추행’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SC이슈] -
'뇌출혈' 이진호, 쓰러진 지 9일 만에 의식 회복…"강인 119 신고가 살렸다" -
이휘재, 캐나다서 '무시+눈빛' 목격담…복귀하자마자 또 '비호감' 낙인 -
[인터뷰②]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은퇴, 충격적..밥이라도 먹자고 연락했는데 거절"('내이름은') -
뉴진스 해린·혜인·하니, 코펜하겐서 동반 포착...민지 거취는 '안갯속' -
김지영, '생후 50일' 딸 얼굴에 당황 "남편 판박이..아직 늦지 않아" -
[SC현장] "첫 코미디 도전"…'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가장 ♥스러운 여고생 'BL 작가' 변신 (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황당 주장' 이정후 WBC 나가서 부진한거야! 분석 당한 '1할 타자' 지적→SF는 여전히 신뢰…"키움 MVP 시절 보여줄 것"
- 2."응원해주셔서 감사…1군 전력 되겠습니다" 손아섭 깜짝 트레이드 대상자라니, 좌완 파이어볼러의 다짐 [인터뷰]
- 3.보상선수 없는 FA였는데…왜 지금? 2618안타 손아섭 두산행,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렸던 이유 [SC포커스]
- 4.[MLB리뷰]ABS 실패 책임? 플래툰? 미묘한 시점에 김혜성 외면한 로버츠…경쟁자 로하스는 3안타 '펄펄'
- 5.'오현규의 맨유 이적' 英까지 미친 관심 시작! 셰슈코 대체자로 영입 정조준…베식타시 '떼돈 번다'→"손흥민의 토트넘도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