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가 구단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멀티 미디어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경기가 끝난 뒤 유머 포토를 활용,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SK는 올 시즌에는 좀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수정보를 기존 방송 패러디 프로그램(마춘텔), 인터뷰, 영상메시지, 스케치영상 등 다양한 제작스타일로 세분화, 야구 팬에게 재미와 친근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는 '마춘텔(마이춘모텔레비전)'이다. 모 방송사 패러디 프로그램으로, SK에서 최고 입담을 자랑하는 제춘모 코치의 진행과 재미있는 자막을 결합시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 조웅천 코치가 사이드암 투수들에 보내는 애정 어린 영상 메시지, 최근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득녀소식을 전해 들은 박종훈이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편치도 있다. 수비&타격 훈련영상, 피칭영상, 선수들의 식사장면, 웨이트 영상 등 미국 스프링캠프 일상과 강화 퓨처스파크의 재활 선수 근황, 유망주 인터뷰 등 다양한 내용도 제공한다.
온라인 CS를 맡고 있는 임성순 전략프로젝트팀 매니저는 "작년에 소셜미디어를 친밀, 신속, 밀착 등 3대 기조로 운영하면서 감성적 유대관계와 창의적 포토그래픽을 앞세워 팬 만족도를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 더욱 재미있는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팬들에게 공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단 소셜미디어가 팬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SK는 올해 온-오프라인으로 이원화됐던 고객서비스(CS) 기능을 통합, 팬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