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예체능' 김미정이 이훈을 상대로 누르기 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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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조민선, 전기영, 최민호, 김재범, 정부경 등 유도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예체능팀과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경기로 김미정과 이훈의 누르기 매치가 펼쳐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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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은 막강하게 수비에 나섰고, 이훈은 필사적으로 김미정을 넘기려 노력했다.
이훈은 급한 마음에 김미정의 얼굴을 가격했지만, 그대도 경기가 종료되며 김미정의 승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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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은 "너무 세졌다. 처음과는 너무 다르다"며 이훈의 실력에 감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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