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궁대표팀(선수 16명, 지도자 5명, 의무트레이너 1명)은 지난달 20일 부터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깜삐나스 군경클럽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해왔으며, 11일 귀국이 예정돼 있었다. 지카바이러스로 인해 23일간의 훈련 일정이 16일로 단축된 것이다. 대표 선수단은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치안이 불안한 리우데자네이루 대신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는 상파울로 인근 깜삐나스 군경클럽을 훈련을 해 왔다.
Advertisement
지난달 대표팀이 브라질로 출국할 때만 해도 지카바이러스의 위험성이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 양궁협회는 '지카바이러스 문제가 대두되면서 예방 대책 안을 수립, 시행하고 수시로 현장 상황 및 선수단 건강 상태를 파악했다. 회장사인 현대자동차 브라질 법인을 통해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의료 협약 및 방역, 행정 지원을 받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