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신승을 거둔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정말 짜릿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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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오와 지역에서 활동한 우리 팀과 수만 명의 아이오와 유권자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며 "나는 지난 수주 간 코커스로 이어진 에너지 축적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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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것이 바로 내가 목표로 하고 이는 것"이라며 "나는 이번 선거를 전망하면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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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나는 우리 두 사람이 각기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또 국내정책과 외교정책, 국가안보정책에서 우리의 과거 기록이 어떠했는지를 토론한다면 좋은 경쟁이 될 것으로 본다"며 "뉴햄프셔 유권자들은 우리 둘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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