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4년 8월 정식 오픈 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또한 10만명을 돌파한지 8개월여만이다.
2014년 8월 22일 정식 오픈한 BMW 드라이빙센터는 BMW그룹이 독일과 미국에 이어 3번째로 세운 드라이빙센터이자 가족 단위로 전시·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및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으로는 세계 최초다. 전체 규모는 축구장 33개 크기인 24만㎡ 면적이고, 2.6㎞ 상당의 드라이빙트랙과 전시·체험 공간, 1만2000㎡ 규모의 친환경 체육공원 등을 갖췄다.
트랙은 BMW와 MINI 고객 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 모두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발권을 통해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현재까지 BMW 드라이빙 센터의 유료 드라이빙 프로그램 체험 고객은 약 3만2000명에 이른다.
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의 20만번째 내방고객은 우승우·강윤정씨 가족으로, 50만원 상당의 레스토랑 '테라쎄'에서의 점심식사와 BMW 익스클루시브 택시, 챌린지 A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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