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환 아나운서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작가들 때문에 오해 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환은 4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313회에서 휴대폰에 저장된 수많은 작가들의 번호로 아내에게 오해를 샀다고 고백했다.
김환은 '아내가 여자 이름에 '작가'만 붙여 저장해 위장하는 것 아니냐'라는 오해를 한다. 억울하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환은 ''좋은 아침' 작가들을 프로그램 이름을 줄여 'OOO 작가 좋아'라고 저장해두었다가 아내에게 '뭐가 그렇게 좋냐'고 된통 혼난 적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오는 4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