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아이콘 비아이와 진환이 멤버 바비와 영상 통화를 했다.
3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비아이와 김진환이 토끼 베이지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아이와 김진환은 토끼를 닮은 멤버 바비를 떠올렸고, 이내 바비와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바비는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콘 토끼 바비입니다"라고 소개를 했다.
이어 그는 김진환과 비아이에게 "일로 오라 그러면 일로 와?"라고 물었고, 김진환은 "말은 못 알아 듣는데, 와서 애교부린다"라고 답했다.
특히 바비는 토끼의 행동을 보고 "만져 달라 하는 거야? 나도 만져줄 거야? 만져 달라고 그러면?"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진환과 비아이는 "끊어"라며 통화를 가차 없이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 여러 가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 하는 주인들을 위한 동물 위탁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